[충북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제품, 국회에서 만나다]
충북도, 국회서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제품 판매전’ 개최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북도는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국회 소통관에서 「충북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제품 판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북의 우수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체 9개소가 참여해 품질과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고 판매하는 자리로, 충북 농정 주요 현안인 ‘못난이 김치’ 사업과 ‘농식품산업박람회’ 개최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된다.
판매전 현장에는 전통주, 과채즙 등 다양한 가공식품과 함께 샤인머스캣, 건대추 등 충북 대표 농특산물이 전시·판매된다. 특히 국회의원과 일반 방문객들에게 충북 농촌융복합산업의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찬식 충북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판매전은 충북 농촌융복합산업 제품의 품질과 시장성을 홍보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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