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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에 지켜야 할 5가지 맹세 (자기 관리)

일러스트 사진 독자제공
1노년에 지켜야 할 5가지 맹세 (자기 관리)

입은 닫고 주머니는 열어라 (수구개낭, 守口開囊): 나이가 들수록 내 경험을 가르치려 하지 말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기분 좋게 밥값을 내는 것이 품격입니다.

과거의 영광에 살지 마라: "내가 왕년에..."라는 말은 현재의 나를 초라하게 만듭니다. 오늘 내가 하는 일(타임뉴스, 타장 등)에 집중하십시오.

청결과 단정에 목숨 걸어라: 노년의 추함은 주름이 아니라 게으름에서 옵니다. 옷차림과 몸가짐을 정갈히 하는 것이 주변 사람에 대한 예의이자 자존감입니다.

건강을 위해 고집을 버려라: "내 몸은 내가 안다"는 오만이 병을 키웁니다.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꾸준히 걷고 소식하는 습관을 맹세하십시오.

배움을 멈추지 마라: 지금 대표님이 IT 장터(타장)를 구상하시는 것처럼, 새로운 기술과 흐름을 공부하는 노년은 늙지 않습니다.

2. 이제는 버려야 할 지인 (관계 정리)

에너지를 뺏는 사람 (에너지 뱀파이어): 만나고 나면 기분이 찝찝하거나 진이 빠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늘 부정적이고 남 탓만 하는 사람은 과감히 멀리하십시오.

필요할 때만 찾는 사람: 대표님의 직함이나 재력 때문에 다가오는 사람들은 정작 내가 힘들 때 가장 먼저 떠납니다.

과거의 잘못을 계속 들추는 사람: 나를 발전시키기보다 과거의 실수를 붙잡고 나를 깎아내려 지배하려는 지인은 필요 없습니다.

비교를 통해 우월감을 느끼려는 사람: 자식 자랑, 재산 자랑으로 은근히 나를 무시하는 사람은 내 정신 건강을 위해 버려야 합니다.

3. 절대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 (경계 대상)

입이 가벼운 사람: 남의 비밀을 나에게 말하는 사람은, 내 비밀도 남에게 말할 사람입니다. 노년의 평화를 깨뜨리는 주범입니다.

공짜만 바라는 사람: 호의를 권리로 아는 사람과 엮이면 노년의 소중한 자산이 낭비됩니다.

화(火) 조절을 못 하는 사람: 나이가 들어서도 버럭 화를 내거나 감정 기복이 심한 사람은 주변을 불행하게 만듭니다. 이런 사람 곁에 있으면 나도 화에 전염됩니다.

예의가 없는 사람: 친하다는 이유로 선을 넘거나 함부로 말하는 사람은 지인이 아니라 독입니다.

대표님을 위한 한 문장 조언

"노년의 행복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아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좋은 사람과 차 한 잔을 편하게 마실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사업적으로는 많은 사람이 유입되어야 하지만, 대표님 개인의 삶에서는'곁을 내어줄 소수의 진실한 사람'만 남기시는 것이 가장 큰 자산입니다.

이제 새롭게 시작할 [타장] 서비스도 대표님의 이런 단단한 철학이 담긴다면,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플랫폼이 될 것 같습니다.

김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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