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이 거리공연과 예술공간 지원 공모를 시작했다. 시민 일상 속 문화예술 확산을 목표로 한 사업이다. ‘마음대로 예술공간’은 대전 소재 문화예술 공간을 발굴한다. 선정 공간은 4월부터 12월까지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재단은 매월 임대료의 80%와 일부 관리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2월 24일 10시부터 26일 17시까지 방문 접수다. ‘들썩들썩 인 대전’은 4월부터 10월까지 거리공연을 진행한다. 대전 기반 개인 또는 7인 이내 단체가 대상이다. 구성원 3분의 2 이상이 대전 연고여야 한다. 선정 시 2회 공연과 최대 210만 원 출연료가 지급된다. 온라인 접수는 2월 25일부터 27일까지다. 3월 중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된다. 백춘희 대표이사는 예술이 일상에 스며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는 대전문화재단 시민문화팀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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