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민생 현장 소통에 나섰다.
조 의장은 11일 유성구 종합사회복지관과 남부노인복지관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조 의장은 지역 복지 최일선에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12일에는 송강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설 명절 인사를 전했다.
직원들과 함께 장보기에 참여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는 취지다.
조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헌신하고 있는 분들과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자 방문했다"며 “대전시의회는 사회적 약자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전시의회는 매년 명절을 계기로 사회복지시설과 전통시장을 방문해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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