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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의원, 송강전통시장 장보기·복지시설 방문…유성구 민생 행보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유성구을지역위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송강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지역 복지기관을 방문해 의연품을 전달하는 등 민생 행보에 나섰다. 황정아 국회의원은 현장에서 지역경제와 복지 현장을 함께 살피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유성구을지역위원회는 2026년 2월 13일 대전 유성구 송강전통시장에서 설 명절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황정아 국회의원과 핵심당원들은 제수용품과 식료품, 생필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동참했다.

이어 송강동 토기장이지역아동센터와 신성동 금성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의연품 전달식을 열고 명절 맞이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방학 기간 돌봄 지원과 급식 운영 상황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날 대한노인회 유성구지회, 유성구노인복지관, 유성구장애인복지관, 송강사회복지관도 차례로 방문했다. 참석자들은 어르신과 장애인, 취약계층 복지 현황을 점검하고 운영 예산과 돌봄 인력, 프로그램 확대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황정아 국회의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와 복지 현장을 함께 살피는 것이 정치의 책임"이라며 “어르신과 장애인, 취약계층 등 이웃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유성구을지역위원회는 앞으로도 민생 중심의 현장 행보를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천적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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