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 =이남열기자]]6일 국민의힘 김태흠 지사와 가세로 태안군수가 함께 싱가포르를 방문 "1조 원 규모 해상풍력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라는 보도가 나오자 태안‧대천 3만여 어업인과 그 종사자들은 “2018년 중회의실 문을 걸어 잠그고 한국남동발전의 2조5천억원 투자 MOU 체결에 이어 뷔나에너지의 2024년 12월 3조 3천억원 MOU 투자 협약, 또 다시 김 지사의 1조원 투자 MOU 체결 총 9조 8천억원 상당의 투자 계획이 맞는가" 물으며 "정무감각이 떨어져도 저럴 수는 없다" 며 "충남에서 국민의힘은 없어져야 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질 조짐이다.
나아가 한 시민단체는 지난 3일 "2022년 가세로 군수는 선거임박(05.27.)법령 및 제도없이 동 사업으로 매년 715억 이익금 발생, 전군민 100만원 반드시 지급" 공약에 대해 '이는 허위사실이며 선거임박 매표행위'를 기 고발한 상태서 4일 김 지사의 싱가포르 방문에 어이가 없다는 반응이다.
일각에서는 "공직선거법 고발 사건이 아니더라도 이미 2024년 지분 구조가 싱가포르와 덴마크로 매각되어 투자 상황이 끝난 사업임에도 발을 담그고자 한 김 지사 저의가 의심된다며 선거임박 1조 외자 유치 매표행위로 보인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2022년 가세로 군수의 전군민 100만원 균등 지급 허위 공약과 무엇이 다른가"라는 비난의 목소리가 잦아들지 않고 있다.
충남도청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태안 가의도리 석도 북방 약 11km 해상에 500MW 규모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향후 5년간 약 1조 원의 투자가 계획되어 있다고 전했다.
대책위는 "같은 바다 동 해역은 소리가 없는데" "2018년 10월 한국남동발전 가세로 2조 5천억 투자" "2023년 06월 21일 주)태안풍력발전 가세로 3조원 투자" "2024년 12월 뷔나에너지 3조3천억 투자 협약" "2026년 3월 김태흠 도지사 1조 투자 협약 단계는 무능한 단체장과 업체만 바뀌면서 합산 9조 8천억원의 투자협약 등 기망행위로 어민의 마음은 몸살을 앓고 있다.고 강조했다.
약 10조 사업 관련 국방부는 전파방해로 인한 안보 문제를 제기하며 "군의 협의 요청에 부동의 5개 문건을 회신" 한 바 있다. 결국 행정과 국가가 따로 국밥으로 놀고 있다는 사실이 태안군수 군정에서 증명된지 오래다.
지역 어업인 사회에서는 이번 김 지사와 가세로 군수 동행 협약은 2023~ 2024년 경 결정된 싱가포르 Vena Energy(51%) 덴마크 Copenhagen Infrastructure Partners(CIP 41%)의 투자확약을 마친 상황에서 김 지사는 왜 꽁지를 잡는 것인지 의아하다는 반응이다.
한편 대책위 박승민 사무총장은 "가세로의 공직선거법 고발장에 따르면 '외국 자본 투자 구조는 2024년 이미 형성됨, 미래 가상의 공유수면 허가권 매각 사실 은폐, 국방부 부동의 5회 회신 사실 내부 회의 은폐 등 관련된 입증 기록을 제출했다"며 "민주당 및 국민의힘 불문하고 시민을 속이고 거짓말을 쏱아내 혈세 탕진하는 원인은 첫째 비도덕적, 둘째 휴브리스(오만) 셋째 무지‧무치 넷째 정무감각 원천 부재다섯째 자본 함몰, 이라며 구제불능 정치인 솎아내야 나라가 산다며 유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태안군 앞바다의 현실은 보령시와 태안군의 어업선이 밀집 대형으로 포진 포화 상태인걸 알지도 못하는 단체장들을 어찌 믿을 수 있겠는가"라고 규탄했다.
대책위 박 총장은 "2022년 해양공간관리계획 지정 구역 설정에 있어 어업보호구역으로 지정한 양승조 전 도지사조차 같은 당 가세로 군수의 간절함을 나 몰라라 하였는데, 오히려 국민의힘 김태흠이 철 군수 가세로의 오염된 정책 책임 바통을 온전히 넘겨 받았다" 는 사실에서 그의 정무능력이 본디부터 바닥을 헤멨다" 며 혀를 찼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