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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아트필 정기연주회, 12일 예당 개최

대전아트필 정기연주회, 12일 예당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12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9회 정기연주회 ‘비극과 서정 사이’를 연다.

이번 공연은 전임지휘자 이운복의 지휘로 베르디, 시벨리우스, 차이콥스키 작품을 연주한다. 프로그램은 베르디 오페라 ‘시칠리아 섬의 저녁기도’ 서곡으로 시작한다.

이어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원이 협연자로 나서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를 연주한다. 공연 마지막 무대는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4번 바단조’가 장식한다.

대전아트필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음악을 통해 삶의 운명과 서정적 정서를 전하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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