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는 3월 24일부터 11월까지 아동기관을 대상으로 월 1회 교육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8개국 출신 외국인 주민 자원봉사자 38명이 참여해 언어와 문화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인사말과 음식, 날씨 표현 등을 배우는 언어 교육과 국기 그리기, 전통놀이 체험 등 문화 교육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기관 수요와 자원봉사자 일정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만족도 조사를 통해 개선할 계획이다. 김윤희 센터장은 “문화 다양성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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