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은 3월 23일 중구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지관 39곳과 사업설명회 및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에서는 통합돌봄법 시행을 앞두고 제도 취지와 협력체계 구축 방안이 공유됐다. 또 사회복지관과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의 주요 사업과 운영 방향이 발표됐다. 이장우 시장은 “복지 종사자는 시민 삶을 지탱하는 동반자"라고 말했다. 김인식 원장은 “통합돌봄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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