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는 3월 26일 오후 7시 산성동 부엔까미노 카페 별관에서 산성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대상지는 산성동 12번지와 사정동 201-1번지 일원 132필지, 180,577㎡ 규모다. 토지소유자 63명과 공유자를 포함해 총 211명이 해당되며, 사업 시행을 위해서는 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절차와 경계설정 방식, 조정금 산정 방법 등을 안내해 토지소유자의 재산상 불이익 방지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중구는 사업 완료 시 토지 형태 정형화와 맹지 해소, 경계 분쟁 감소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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