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25일부터 전민평생학습센터 평생학습상담실을 상시 운영한다. 기존 모집 기간에만 운영하던 상담실을 확대해 디지털 취약계층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실은 프로그램 신청 안내와 학습동아리 지원, 평생학습 정보 제공 등 이용 전반 상담을 수행한다. 이용 활성화와 모니터링 기능도 함께 맡는다. 유성구는 전문 자원봉사자 21명을 선발해 상담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역량 강화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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