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문화재단, 예술인 심리·법률상담 지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은 2026년 예술인 심리·법률상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예술인의 심리적 어려움과 법률 문제를 전문가 상담으로 지원해 창작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심리상담은 대전 거주 예술인을 대상으로 개인 상담 최대 12회, 가족 상담 최대 8회까지 제공한다. 상담기관은 동구와 서구 소재 3개 기관이다.

법률상담은 계약과 저작권, 세무, 노무 분야에 대해 1인당 최대 3회까지 지원한다. 변호사와 세무사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한다.

신청은 심리상담 11월 18일, 법률상담 11월 30일까지 가능하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