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충남지방병무청은 25일 업무 인계인수 우수사례를 선발하는 자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인사이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업무 오류를 줄이고 신속한 업무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 결과 공군 모집 업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박소연 주무관이 최우수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우수상과 장려상 등 총 5명이 우수 인계인수 사례로 선정돼 포상을 받았다. 임재하 청장은 “안정적인 인계인수 체계를 구축해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겠다"며 “신뢰받는 병무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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