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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공사, 운행 변경 앞두고 전방위 홍보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교통공사는 30일 열차 운행 시각 조정을 앞두고 이용객 혼선 최소화를 위한 전방위 안내와 홍보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공사는 전 역사 승강장 안전문에 안내문을 부착하고 열차와 역사 방송을 통해 변경 내용을 반복 안내하고 있다.

또 홈페이지와 포털에 변경된 시각 정보를 반영하고 시청과 정부청사, 대학교 등 주요 기관에 안내 공문을 발송했다.

이번 조치는 시행 초기 이용객 혼선을 줄이기 위한 사전 대응이다.

이광축 사장은 “현장 안내와 홍보를 강화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변경된 시각표를 사전에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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