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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종량제봉투 사재기 자제 당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는 25일 종량제봉투 사재기 자제를 당부하고 지정 판매소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중구는 원료 수입 지연 우려에도 현재 재고와 생산 일정상 정상적인 공급에는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다만 필요 이상 구매가 발생할 경우 인위적인 품귀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중구는 4월 한 달간 판매소를 대상으로 매점매석, 가격 인상 등 유통 질서 위반 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지정 취소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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