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농업기술센터, 청년농업인 품앗이 활동 추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26일 유성구 계산동 농가에서 ‘청년농업인 4-H 품앗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청년농업인 4-H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전정 부산물 정리 등 농작업을 실시하고 영농정보 교류를 위한 월례회를 함께 열었다.

참여자들은 전정 잔가지를 소각하지 않고 파쇄 처리해 산불 예방과 함께 토양 유기물 증가,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도모했다.

송치현 4-H 회장은 “품앗이를 통해 협력과 공동체 가치를 확인했다"고 밝혔고, 이효숙 소장은 “현장 학습과 환경 보호를 결합한 의미 있는 활동"이라고 말했다.

대전시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 육성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지원사업과 파쇄기 임대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