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대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은 26일 공과대학에서 글로벌 SW·AI인재 프로그램 귀국보고회를 개최했다. 컴퓨터융합학부와 인공지능학과 학생 16명은 2월부터 4주간 미국 네바다주립대학교에 파견돼 임베디드와 인공지능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참여 학생들은 임베디드 시스템 이상 징후 탐지, IoT 환경 데이터 최적화, 로봇 팔 모방학습 등 연구를 진행했다. 이들은 연구 결과를 논문으로 작성해 총 4편을 국내외 학회에 발표할 예정이다. 사업단은 올해도 약 20명을 선발해 국내 교육 후 해외 파견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종익 단장은 “글로벌 역량을 갖춘 SW·AI 인재 양성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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