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도시공사가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 안정을 위해 30일부터 ‘2026년 일반 매입임대주택 예비 입주자’를 상시 모집한다. 공급 규모는 전용면적 50㎡ 이하 572가구, 80㎡ 이하 150가구, 80㎡ 초과 33가구 등 총 755가구다. 공가 발생 시 신속한 입주를 지원하기 위해 상시 모집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대전 거주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소득과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등이 1순위로 포함된다. 임대료는 시세의 30% 수준이며 최초 2년 계약 후 자격 유지 시 최장 3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신청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상시 접수한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