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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청년만남사업, 413명 몰려 5대1 경쟁률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청년내일재단은 413명이 지원해 약 5대 1 경쟁률을 기록한 청년만남지원사업 ‘연(連) In 대전’ 1회차 행사를 3월 2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80명(남성 40명, 여성 40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설렘 ON, 연(連) In 대전’을 주제로 팀별 게임과 로테이션 방식의 1대1 소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닌텐도 스위치를 활용한 팀 대항 댄스 게임을 통해 교류했다.

2025년에는 총 118쌍이 매칭됐고, 매칭률은 31.7%로 집계됐다. 일부 커플은 결혼을 앞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업은 청년들에게 만남과 관계 형성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권형례 대표이사는 “청년들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며 “교류 기회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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