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과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원이 28일 대전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개관식 현장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두 사람은 행사장 내 프로그램 공간을 둘러보며 교육시설 운영과 활용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으며 학부모와 어린이 등 약 500명이 현장을 찾았다. 글로벌 드림캠퍼스는 원어민 체험형 외국어 교육시설로 다음 달 6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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