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립한밭대학교는 3월 26일 대만 가오슝시에서 대전시와 공동으로 ‘쌍둥이 도시 포럼’을 열고 반도체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에는 양 도시 전문가와 국립한밭대, 국립가오슝대 학자들이 참여해 스마트 도시 개발, 첨단 산업, 산학협력, 탄소중립 등을 주제로 의견을 교환했다. 오용준 국립한밭대 총장은 발표에서 대전의 산·학·연 협력 모델을 소개하며 “ASE와의 협력을 통해 양 대학 학생 공동 인턴십과 교원 공동연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포럼 이후 국립한밭대 대표단은 국립가오슝대를 방문해 학생 교류 확대 등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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