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서구, 1만개 일자리 목표…고용률 68.1% 추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가 올해 1만 개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68.1% 달성을 목표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한다.

서구는 3월 30일 구청에서 일자리창출위원회를 열고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심의했다. 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일자리 종합대책의 마지막 연차 실행안이다.

서구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기반 강화, 계층별 맞춤형 지원, 일자리 혁신생태계 구축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만년동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조성과 KT부지 첨단산업 집적복합단지 조성, 창업허브센터 운영, 일자리박람회,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이 포함됐다.

또 60개 직접일자리 사업과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을 통해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고용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