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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트램 공사 대응 간담회…민원 선제 대응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는 3월 31일 트램 공사에 따른 민원 대응을 위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부구청장과 통장, 상점가 회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교통 혼잡과 소음, 상권 영향 등을 논의했다.

중구는 공사 기간 동안 자체 소통 채널을 운영하고, 접수된 의견 중 즉각 대응 가능한 사항은 부서 협업을 통해 조치할 계획이다.

대전시 차원의 대응이 필요한 사안은 관련 부서에 건의해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

중구는 현장 중심 모니터링을 통해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 최소화에 나설 방침이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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