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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시골 사람이라 삽질 잘한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2일 계족산 장동문화공원 식목일 행사에서 직접 삽을 들고 나무를 심으며 “제가 시골 사람이라 삽질을 잘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는 과정에서 해당 발언을 하며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사회단체 관계자 등 1500여 명이 참여해 홍가시와 산수유 등 11종 5000여 그루를 식재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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