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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장애가정 학생 30명 결연 지원 강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3일 ‘2026 대전 사랑의 끈 연결운동’에 참석해 장애 가정 학생 30명 결연과 장학금 지원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후원자와 봉사자 등 187명이 참석했다. 학생들은 사회 각계 인사와 자매결연을 맺고 장학금을 지원받았다.

조 의장은 “10년 넘게 이어진 이 운동은 나눔과 연대의 상징"이라며 “학생들 뒤에는 항상 응원하는 연결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의회도 소외 없는 복지 도시를 위해 정책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 운동은 장애 가정 학생과 각계 인사를 연결해 진로와 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6년 이후 지속되고 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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