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는 8일 최근 3~5년간 지방세 체납이 없는 성실납세자 4명을 유공납세자로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구 유공납세자 3명과 대전시 유공납세자 1명으로 진행됐다. 선정은 세수 기여도와 지역사회 공헌도를 종합해 이뤄졌다. 구 유공납세자에게는 공영주차장 1년 무료 이용과 세무조사 2년 유예 혜택이 제공된다. 시 유공납세자에게는 금리 우대와 보증수수료 감경, 공영주차장 요금 면제 등이 주어진다. 중구 관계자는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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