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여성기업인협회가 13일 오후 6시 유성 오노마 호텔에서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열고 공식 출범한다. 여성 기업인 조직을 기반으로 지역 경제 활동을 체계화하기 위한 단체다.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참석하며, 창립 선포와 상생협약, 비전 선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협회는 여성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과 차세대 여성 경제인 육성, 과학기술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도경 회장은 “여성 기업인이 지역 경제의 한 축으로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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