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선양소주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대전 계족산 황톳길에서 ‘제15회 선양계족산맨발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와 산림욕장 정비 이후 7년 만에 재개되며, 계족산 황톳길을 기반으로 맨발 걷기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축제 둘째 날에는 맨발 달리기 대회인 ‘선양마사이마라톤’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이 황톳길을 달리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4월 11일부터 10월 25일까지 계족산 숲속음악회장에서 매주 주말 ‘뻔뻔한 클래식 숲속음악회’가 열린다. 선양소주는 2006년부터 계족산 황톳길 조성과 관리를 이어오고 있다. 조웅래 회장은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활력을 얻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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