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재창업 기업 8개사를 선정해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대전에 본사를 둔 재창업 3년 이내 기업과 예비 재창업자다. 아카데미 수료생이나 성실경영평가 통과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시제품 제작, 특허 등 무형자산 취득, 마케팅 비용 등에 사용된다. 코워킹 공간 제공과 IR 연계, 융자 지원도 함께 진행된다. 모집은 4월 9일부터 30일까지이며 접수는 27일부터 30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서류와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박대희 대표이사는 “재창업 기업의 재도약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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