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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공사, 안전체험관 공모 선정…국비 1억 확보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교통공사는 어린이제품 안전체험관 구축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 제품 안전 인식 제고와 사고 예방을 위한 체험형 교육시설 조성 사업이다. 공사는 대전교통문화연수원 1층에 약 118.8㎡ 규모 체험관을 구축할 계획이다.

체험관은 자전거 주행 시뮬레이터, 안전인증 포토부스, 어린이 안전제품 교육 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놀이와 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업은 이달 중 협약 체결과 보조금 교부를 거쳐 하반기 구축을 완료하고 연내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광축 사장은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어린이 안전 인식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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