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학력인정 대전시립중·고등학교에서 금융사기 예방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재학생 평균 연령이 60대인 점을 고려해 마련됐다. 하나은행 김광중 강사가 보이스피싱 사례와 개인정보 보호 방법을 설명했다. 강의에서는 공무원 사칭 문자 등 금융사기 유형과 함께 출처가 불분명한 인터넷 주소 클릭을 주의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학생들은 금융사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응 방법을 익히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우홍선 교장은 “시니어 대상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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