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시민이 직접 촬영한 영상을 활용하는 ‘시민 영상 플랫폼’을 4월부터 운영한다. 시정 소식과 재난·안전 현장, 축제 등 다양한 현장을 시민이 촬영해 제보하면 시 공식 채널을 통해 공유하는 방식이다. 제보 대상은 정책 및 시정 소식, 재난·안전 현장, 관광지와 행사, 생활 정보 등으로 제한 없이 접수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촬영 영상과 함께 촬영 일시와 장소, 내용을 적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영상은 주 단위로 취합해 내부 검토를 거쳐 선정되며,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전TV’를 통해 공개된다. 플랫폼은 12월까지 운영되며 참여 방법은 유튜브와 SNS를 통해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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