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이남열기자] 현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진행 중인 가운데, 태안 해사채취(바다골재채취) 및 해상풍력 사업과 관련 장기간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민관협의회 심의·평가 인사가 관련된 흑도지적 골재채취 사업자 대표와 함께 특정 후보 캠프를 방문·면담에 나선 정황에 대해 지역 사회는 단순한 “정치적 면담 이상의 함의"라는 반응을 보이며 이슈를 끌고 있다.
[속보]선거 국면 속 골재‧풍력 공히 '심의‧평가 공무수행사인' 사업자 동행 캠프 방문..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