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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새 도로명 표지판 일제 정비

[횡성=박정도 기자] 횡성군이 새 도로명 표지판 일제 점검에 나선다.



군은 도로명주소 표지판이 일부 훼손되고 노후된 부분이 확인돼 전담반을 구성하고 일제 조사를 통해 복구를 추진할 방침이라고 2일 밝혔다.



이어 하반기에도 9월중순부터 한달간 점검을 통해 지속적으로 복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시설물 정비를 통해 도로명 새 주소의 활용 기반을 확충하고 사용의 편의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횡성군은 표준형 도로명판, 예고용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건물번호판 등 총 1만7885개의 도로명 주소 시설물이 설치돼 있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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