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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단양군수 무거운 마을털고 군정추진 전력





[단양=타임뉴스] 이부윤 기자 = 김동성 단양군수는 지난 선거법위반 법정시비에 무거운 마을을 털고 그동안 미뤄왔던 심장판막증 수술을 위해 8일 서울로 향햔다.



김동선 군수는 기자 회견문에서 우선 모든 문제가 본인의 부덕의 소치로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지난 해 6.2 동시지방선거 이후 당성증을 받아 7월 1일 취임하자 마자 곧장 선거법시비에 휘말려 1년간 계속된 소송으로 지역 현안해결과 사업추진이 늦어지고 이월되는 문제가 발생해 지역주민 및 공직자에게 걱정을 끼쳐 드린 점, 정말로 죄송하다는 말을 전했다.

김 군수는 “어떤 일이든 소송에 휘말리지 말라”는 옛 성현의 말은 그만큼 소송으로 인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 아니겠느냐며 작던 크던 송사는 손해라는 것이다.

특히, 지역의 단체장이 소송에 군민 일부가 거짓증언으로 정치적 도구로 전락되고 서로 반목하는 모습을 볼때 가슴이 미어지도록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그러나 대다수의 군민들께서 검찰로 법원으로 불러 다닐 때 걱정과 우려를 끼치는데 대해 죄스러운 생각으로 밤잠을 설치고 가슴 아파했다고 말했다.

민선 5기 지역의 현안해결과 지역발전을 견인해야 한다는 책임을 저에게 주셨지만, 저는 작은 실수로 인해 소송이라는 빌미를 제공했고 또 해야할 본분을 다하지 못하고 1년이란 시간을 허비했다는 책임을 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 저로 인하여 검찰에 불려 다닌 직원들을 생각하면 그들은 정치도 모르는 정직한 공직자로 평생에 한번 가보지도 못할 법정에 발을 들이게 했다는 것은 단순히 김동성의 문제가 아니라 단양군 전체의 문제였다는 것을 통감하고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남은 민선 5기중 3년이란 시간은 허비한 시간을 충분히 보상할수 있을 만큼 저의 모든 것을 걸고 정말로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해현경장(解弦更張=거문고 줄을 바꾸어 맴)의 자세로 느슨해진 공직사회를 추스르고 밀린 사업을 빠르게 처리해 나갈 것이라 당장 단양종합리조트 사업도 6월까지 행정절차를 마치고 조기에 사업이 시작될 수 있도록 하고, 단양 다(多)-누리센터, 별곡 4단지 개발, 그리고 주택난 해소를 위한 아파트 건축 등 대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동성 단양군수는 그동안 미뤄왔던 심장판막수을 위해 6월 8일 서울로 향한다 수술은 10일 로 예정되 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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