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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청소년 인터넷 게임 중독,... 예삿일 아니다





[제천=타임뉴스] = 제천시와 제천시청소년상담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5일 제천문화회관 에서 관내 초․중․고 학부모 400 여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게임 중독 예방을 위한 특강을 실시했다.



"청소년의 인터넷 사용과 게임 과(過)몰입 예방" 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특강은 인터넷 중독 예방 전문가인 권장희 놀이미디어교육센터 소장은"게임 중독에 빠진 아이들은 뇌의 사고력인 전두엽 기능의 발달이 늦어져 모든 일에 반사적이고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며 부모와 갈등이 발생하고 성적이 떨어진다" 고 했다.



또 “잠도 제대로 잘 수 없게 만드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하며 부모가 인터넷 게임의 영향력을 정확히 알고 자녀가 어린 시절부터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제천 청소년상담지원센터(소장 전유근)는 청소년의 건전한 발달을 위해 개인상담, 집단상담, 심리검사, 찾아가는 상담인 동반자프로그램 등 인터넷 중독 예방상담실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인터넷 중독 예방상담실은 심리상담 전문가와 일대일로 진행되는 개인 상담을 중심으로 인터넷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도록 돕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학교로 찾아가는 예방교육 특강을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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