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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성범죄자 몇명이나 살고 있을까?

[제천=타임뉴스] 전국지역으로 아동 또는 성인 성폭력 등 강력 성범죄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이 강도 높은 대책 마련에 나섰다.



새누리당 김영우 대변인은 지난 24일 여야 모두 성폭력 범죄에 대한 법적․제도적인 허점을 시급히 보완해야 한다며 새누리당은 최근 일련의 강력범죄 사건에서 드러난 법적 제도적 예방에 대한 미비점을 보완하고 관련법을 재정비하는데 뜻을 모으고 최선책을 강구 할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이 사이트에 신상정보가 공개된 성범죄자는 전국적으로 모두 2천50명로 제천지역 하소동 2명, 모산동1명, 동현동 1명, 남천동 1명 단양지역은 3명이 실제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제천경찰서 관계자는 이들 성범죄자들은 ‘우범자 첩보수집 등에관한 규칙' 에 의거, 담당형사가 각 성범죄자들에게 1대1로 배정돼 있고 인터넷 열람 대상자의 경우 매월 1회, 미열람 대상자의 경우 3개월에 1회 직접 접촉하지 않는 방식으로 정보를 파악하는 등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모바일에서나 인터넷상에서 내가 살고 있는 지역 또 자녀가 다니는 학교주변등과 관련에 다음과 같은 사이트 '성범죄자 알림e' 사이트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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