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 자주 발생하는 물놀이 사고에 대비 각 유원지를 찾아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체험 행사를 실시해 사고를 예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8월 9일 한수 송계계곡 오토캠핑장에서 소방공무원, 한수전담의용소방대원, 피서객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폐소생술 체험주간 선포문을 낭독하고 구급대원의 CPR시연 및 일대일 맞춤 CPR체험교육과, CPR 홍보전단지 배부,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소방서는 8월 13일 봉양 탁사정에서 피서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체험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올 탁서정에서는 올해만 해도 2명이 물놀이중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해 위험지역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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