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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농촌 방범용 CCTV 33대 설치 가동 중

제천시, 농촌 방범용 CCTV 33대 설치 가동 중
[제천=타임뉴스] 해마다 늘어나는 농촌 농산물 도난사건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제천시가 CCTV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제천시가 1억4,400만 원의 댐주변지역지원사업 예산을 투입하여 수산면 일원에 16개소 33대의 카메라를 설치하여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따라서, 수산면은 방범용 CCTV 설치로 애써지은 농산물의 도난피해는 물론 각종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크게 기대하고 있다.



수산면은 물론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서는 수확한 농산물이나 가축을 밭이나 들녘에 밤낮없이 방치하다시피 하고 있는 실정으로 해마다 이맘때면 농민들이 피와 땀이 어려 있는 농산물들을 훔쳐가는 얌체들이 기승을 부려 가뜩이나 힘든 농민들에게 시름 골을 더 깊게 해 온 게 현실이다.



이번에 수산면에 설치된 방법용 CCTV는 제천시 통합관제 센터에서 24시간 통합관제하게 된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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