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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통합관제센터, 제 역할 톡톡히

CCTV통합관제센터, 제 역할 톡톡히
[제천=타임뉴스] 충북 제천시가 각종 범죄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위해 충북도내 최초로 ‘CCTV통합관제센터’(이하 관제센터)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절도범 피의자를 검거했다.

9월13일 새벽 3시38분경 통합관제센터 야간근무자인 이 모씨의 모니터에 청전동 모처에 수상한 사람의 행동을 포착하고 예의 주시하던 중 인근 유치원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즉시, 관제센터에 함께 근무 중이던 경찰에게 연락했고 관제센터 근무중인 경찰은 즉시 인근 청전지구대로 연락해 절도를 마치고 나오는 범인을 검거하게 됬다.



경찰에 검거된 피의자 안 모씨( 21세)씨는 청전동 소재 유치원에 침입해 원장의 책상서랍을 뒤져 금품을 훔쳐 창문으로 통해 달아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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