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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속에 주민 찬 반 양론 왜? 왜? 왜?

자연순환특화단지 공유지매입 가결 반대를 위해 집회장에 주민들이 관광버스를 이용해 집결하고 있다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반대 주민들이 단양군청 진입을 위해 정문을 들어가려고 하자 경찰과 군청직원들이 정문을 걸어닫고 막아서고 있다.


관광단양 830만명이 찾은 단양관광의 이미지가 환경페기물단지로 전락하는 것처럼 곳곳이 나붙은 현수막


오전 9시부터 속속 단양군문화회관 광장에 집결하는 단양자연순환특화단지 영천리지정폐기물매립장 등을 반대하는 집회장에 주민들이 몰려들고 있다.

추위에 '떨면서 오늘 오후 1시에 있을 단양군의회 특위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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