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도청이전본부(본부장 김용찬)는 24일(금) 안면도국제꽃박람회 개최에 맞춰 행사장내 충남도청 이전신도시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홍보부스 설치는 꽃박람회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신도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판단에 따른 것.
홍보부스는 5m×5m 규모의 몽골텐트에 신도시 건설 목적, 특징, 개발현황 및 도청이전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는 패널로 구성되어 있으며, 또한 신도시 주변의 편리한 교통망과 유명 관광지를 홍보하는 영상스크린을 별도로 마련하여 방문객의 이해를 돕고 흥미를 유발하도록 설치하였다.
道 관계자는 “대중매체가 아닌 직접적인 대인 홍보가 이번이 처음인 만큼 홍보부스 전시물 구성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면서 “이번 홍보부스 설치로 신도시의 잠재고객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꽃박람회 종료 이후인 5월 26일(화) 신도시 기반공사 기공식을 성대하게 개최해 또 한번 홍보효과를 극대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타임뉴스: 장무년 기자(tm@time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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