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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환경감시단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및 활동요령 교육

논산시는 지난 5월 11일(월) 시청 상황실에서 논산시 실버환경감시단원 15명을 대상으로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및 활동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가연성·불연성·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에 따른 자원낭비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시는 활동요령에 대한 교육을 통해 감시활동시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억제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가연성·불연성·재활용품 분리배출요령 교육과 활동요령에 대해 세부적으로 실시했다. 생활주변에서 환경오염현상을 발견시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작성 전화(☎128) 및 서면신고, 기타 경미한 사항은 현지계도를 실시할것과 각종 법령에서 규제하고 있는 환경오염행위 신고대상과 환경오염행위의 구체적 신고방법등 실버환경감시단이 구체적으로 활동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상세한 내용교육이 진행되었다.

생활쓰레기는 가연성일경우는 가연성봉투(흰색), 불연성은 불연성폐기물마대(녹색)에, 대형폐기물은 스티커를 구입, 부착하여 배출하면 된다. 음식물류 폐기물은 공동주택은 전용 수거용기에, 단독주택은 음식물폐기물 전용봉투(분홍색)에 배출하면 된다. 재활용품은 종류별로 분류해 배출하면 된다.

논산시는 지역사정에 밝은 어르신을 감시원으로 위촉하여 수시 감시활동과 함께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물고기가 살수있는 물로 만들기 위해 소주 1잔(50㎖)에는 200ℓ욕조 32통이 정화에 필요하다며 환경의 중요성과 오염방지가 매우 중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신고접수 및 상담창구를 운영(국번없이 128, 041-730-3332:주간, 730-3222:야간)하고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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