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보건소(소장 한정현)는 제64회 구강보건 주간을 맞아 지역내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2일(금) 보건소에서 건치아동선발대회를 개최하였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은 초등학교에서 1차 심사후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26명의 학생이 참가 하였다.
건치왕은 충치 유무와 치면 세균막 관리능력 검사, 바른 이닦기 실천, 구강건강에 대한 질문 등을 거쳐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논산부창초교 이민상 학생이 건치왕으로 뽑혔다.
건치왕으로 뽑힌 논산부창초교 이민상은 평상시 올바른 방법으로 꼼꼼하게 양치도 하고, 충치 예방을 위해 3개월마다 받은 구강검사 덕분인 것 같다며 매우 기뻐하면서 학교에서도 이 닦기를 하지 않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이를 닦는 친구에서 올바른 이닦기를 하도록 알려 주겠다며 건치왕으로서의 포부와 할 일을 피력하기도 했다.
이날 대회에서 건치아동으로 튼튼이상 1명, 건강치아상 2명, 예쁜치아상 7명을 뽑았고, 이를 학생은 학교에서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 양치, 바른 이닦기, 건강한 생활 실천을 위한 건강치아 도우미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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