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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면, 민.관 합동 일손 돕기 나서

서천군 기산면은 지난 24일(수) 기산면사무소 직원, 의용소방대원, 새마을지도자 등 70여명은 참여한 가운데 홀로 거주하는 화산리 김인배씨 농가의 다랭이 논 5,000평에 대하여 수확기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 돕기는 홀로 거주하며 일손 부족으로 수확기를 넘겨서도 수확을 하지 못하고 있는 농가의 사정을 안타깝게 여긴 기산면장을 주축으로 나선 것.

면 직원들과 새마을지도자들은 벼베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의용소방대는 콤바인 2대를 투입해 작업 능률을 높였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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