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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로 응급환자 소중한 생명을

지난 7일 청양군 대치면(면장 홍성길) 회의실에서는 이장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대치면 예비군중대장(정대성)의 심폐소생술 (인공호흡) 시연을 하였다.


정대성 예비군 중대장은 응급처치강사 자격증 소지자로서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시 간단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마네킹을 이용하여 심폐소생술 하는 방법을 설명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다.

순서는 환자평가?구조요청?호흡평가?구조호흡?흉부압박(분당100회속도), 인공호흡 (분당12회)?환자 재평가 (호흡과 맥박이 돌아왔는지 확인) 으로 우리 주위에 갑자기 쓰러지는 응급환자가 있을 시 일단, 환자의 어깨나 가슴을 두드리면서 의식이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 후, 의식이 없을 시 119에 신고를 하여 구조요청을 한다.



다음에 코와 입 사이에 대고 호흡을 하고 있는지 눈으로 가슴의 움직임을 귀로는 호흡을 하는 지 소리를 듣고 확인한다.



호흡이 없을 시 우선 환자의 이마에 한 손을 대고 나머지 한 손은 아래턱에 대서 환자의 턱을 들어 기도를 유지 한 다음 흉부압박을 실시한다. 흉부압박은 양 젖꼭지사이에 가상의선을 그어 양손을 깍지껴서 대고 30회 실시 한다 흉부압박이 끝나면 2번의 인공호흡을 실시한다.



실시 후 환자의 맥박과 호흡이 돌아왔는지 확인 후 의식이 돌아왔으면 심폐소생술을 중지한다.

이날 심폐소생술을 참관한 참석자들은 “유사시 응급상황에 대비 할 수 있는 유익한 교육 이었다“고 말했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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