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은 오는 17일 종료예정이었던 제4단계 공공근로사업을 3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금번 제4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청년실업대상자에 한해 추진됐으며, 근무 연장으로 행정전산화 외 3개 사업이 내실있게 추진되는 것은 물론 청년실업대상자들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취업능력 제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은 주5일 1일 8시간 근무로 1인당 3만3천원의 인건비와 1일 3000원의 교통비가 별도로 지급되고 있다. 한편, 내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청년실업대책사업에 한해 1월 3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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