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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대치면 이장협의회, 칭찬공무원 표창

[청양=타임뉴스]

청양군 대치면 이장협의회(회장 유문조)는 지난해 12월 31일 면사무소 2층에서 가진 종무식 자리에서 산업담당에 근무하는 이문기씨를 올해의 칭찬공무원으로 선정하고 표창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2008년부터 우수공무원을 선정하여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칭찬공무원 시상식은 평소에 면정발전과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한 면, 우체국, 농협 직원을 대상으로 주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이문기씨는 산업담당에 근무하면서 봄철 산불조심을 위해 주말을 반납하면서 근무하는 한편, 구제역방역, 명품고추선별, 도농교류활동 등에 열심히 일하고 또한 주민들에게 친절하고 사소한 일도 귀 기울여 도와주는 등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한편 유문조 협의회장은 "이문기씨는 농민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 지 잘 알고 있으며, 무엇보다 원만한 인간관계로 주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려 하는 점이 이장단으로부터 크게 인정받았다,



내년에도 주민들을 위해 애써줄 것을 부탁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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