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타임뉴스] 당진군은 우리 고유의 설 명절을 맞이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전기, 소방 등 5개 취약분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특히, 설 명절을 맞이해 귀성객과 지역주민들이 다중이용시설을 많이 이용할 것에 대비해 안전사고 예방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군 관계자는 점검결과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설 연휴 이전에 안전조치를 취하고 위험요인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시설은 상시 예찰 활동을 강화해 재난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지도 할 계획이다.
이번 안전점검은 당진소방서와 안전관리자문위원, 군 공무원 등으로 편성해 다중이용시설인 종합여객터미널을 비롯해 각종 판매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시설을 확인 점검하고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특히, 다중이용시설의 노후불량과 안전성여부, 전선의 불량 및 취약부분, 가스설비와 배관의 가스 누설 여부, 소방분야의 화재탐지기 및 방화셔터 정상작동여부 등 전반적인 분야에 걸쳐 실시한다.
당진군은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곳곳에 상존하고 있는 안전 불감증을 떨쳐버리고 편안한 설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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