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타임뉴스]신바람 나는 직장이 고품질의 서비스를 창출한다.
직원들의 사기는 시민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와 직결된다.
충남 계룡시가 활력 넘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차별화된 다양한 사기진작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열심히 일하는 직원 우대로 창조적 능력발휘 동기를 부여하고자 실적 가점제를 확대하고 반기별 모범공무원을 선발하여 사기를 진작시키는 한편 창의적이고 특별한 노력을 기울여 수입을 증대하거나 지출을 절약한 공무원이나 부서에게는 증대액(절약액)의 일부를 인센티브로 지급하고 있다.
또, ▲ 맞춤형 복지제도운영 ▲직원자녀 보육료 지원▲직원생일 축하 케이크 전달·결혼기념일 축전▲직원동호회 활성화▲직원한마음 다짐대회 행사 개최▲공무원 체육대회 참가 지원 등 일하고 싶은 직장, 출근하고 싶은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에 힘 쏟고 있다.
아울러 변화에 부응하는 행정조직을 구축하기 위하여 시정방향에 걸맞는 직무중심의 조직체계를 상반기 중 마련할 예정이다.
시관계자는 “공무원이 신명나게 일할 때 시정 발전을 도모하고 민원인에게도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출근하고 싶은 직장, 화기애애한 활기찬 직장을 만들어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고품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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